니디 마리암 제이콥(Nidhi Mariam Jacob)의 정원

a vertical painting of numerous flowers and fronds in a variety of shapes, colors, and sizes

All images © Nidhi Mariam Jacob, shared with permission

인도 벵갈루루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니디 마리암 제이콥(Nidhi Mariam Jacob)은 색색깔의 꽃과 잎으로 가득한 그림을 그립니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은 제게 위로가 되어줬어요.”라고 말합니다. 그녀의 그림은 어머니와 할아버지 댁 정원에서 보낸 시간과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았죠.

<판타지 가든> 시리즈에서는 아크릴 물감으로 생생한 꽃과 우아한 잎사귀를 그려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낙원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제이콥은 “제 그림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운과 기쁨, 더 나은 정신 건강을 가져다줬다고 들었어요.”라고 합니다.

지금 제이콥의 작품 중 일부는 벵갈루루 켐페고다 국제공항에서 전시 중이고, 12월에는 Kynkyny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 예정입니다. 더 많은 작품은 웹사이트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어요.

a horizontal floral painting of a fantasy garden with colorful clusters of flowers and foliage
a horizontal floral painting of a fantasy garden with colorful clusters of flowers and foliage
a circular painting propped on an easel of numerous flowers and fronds in a variety of shapes, colors, and sizes, with a red background
a square painting of numerous flowers and fronds in a variety of shapes, colors, and sizes
a detail of a painting with various flowers of different colors and shapes, grouped to make interesting patterns
a horzonal painting of numerous flowers and fronds in a variety of shapes, colors, and sizes
a detail of a painting of numerous types of flowers and leaves, grouped together to create colorful patterns
the artist in her studio, working on a tall painting on an easel

이 스토리의 원문은 Colosso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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