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지로 재탄생한 명화들

an emoji recreation of two people embracing above flowers

Gustav Klimt, “The Kiss.” All images © ND Stevenson

ND 스티븐슨(ND Stevenson)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템플릿을 활용해 수많은 이모지를 배치하고 재구성하여 유명 명화들을 재현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클림트의 <키스>를 꽃과 책 등 여러 이모지를 사용해 포근한 포옹을 표현하거나, 우드의 <아메리칸 고딕>에서는 포크를 들고 있는 두 사람을 재현하는 등 재미있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돋보입니다. 스티븐슨의 작품은 이모지라는 21세기 디지털 매체를 통해 예술의 경계를 재해석하며, 원작의 감동을 유쾌하게 전해줍니다.

ND 스티븐슨의 포스트에서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하세요.

left: two emoji people holding a fork. right

(좌) 그랜트 우드, “아메리칸 고딕” | (우)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an emoji man with a green apple over his face

르네 마그리트, “인간의 아들”

left: a man with a bleeding art grasps at a pen, ink, and paper. right: a toilet with r mutt 1917 written on it

(좌) 자크루이 다비드, “마라의 죽음”(우) 마르셀 뒤샹, “샘”

emoji people and animals visit a lush lake

조르주 쇠라, “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left: people sit at a counter with coffee. right: four clocks appear among a shifting landscape

(좌) 에드워드 호퍼, “밤샘하는 사람들” (우) 살바도르 달리, “기억의 지속”

the dancer emoji appears to swing amid a lush landscape with a soccer player, two baby angles, and a man in the foreground

장오노레 프라고나르, “그네”

left: a nude man reaches his hand toward santa in the sky with several baby angels. right: a man with gray hair holding a steak and legs

(좌) 미켈란젤로, “천지창조 아담의 창조” (우) 프란시스코 고야, “아들을 잡아 먹는 사투르누스 ”

a still life of sunflowers made of emojis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이 스토리의 원문은 Colosso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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