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마이애미’ 아시아 첫 전시, 한국을 비추다

서울에서 빛나는 디자인의 파노라마

서울에서 빛나는 디자인의 파노라마

2025.9.10 – 9.28 / 서울 전역 주요 공연장

“<그녀>의 감성은 누가 디자인했을까?”

과거와 현재가 중첩된 초현실의 시공간 실험

자이언티부터 AI 아티스트까지, 올해 여름은 이 전시 하나로 끝

19명의 아티스트, 27점의 작품

공간으로 번역된 루이 비통의 여정

연필은 아마도 인간이 만든 가장 단순하고 완벽한 도구 중 하나일 겁니다. 수백 년간 거의 변하지 않은 형태, 나무 속에 숨겨진 흑연심, 손에 익은 육각형 단면. 익숙하고 조용하게, 우리 곁에 늘 함께해온 물건이죠. 그런데 일본 디자이너 히데오 캄바라(Hideo Kambara)는 이 당연한…

도시와 예술, 일상을 잇는 디자인 공모

9월, 서울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