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두 번째 컬렉션

국립중앙박물관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 ©케이스티파이(CASETiFY)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한국의 전통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한국 전통 무늬와 우아한 멋을 현대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스마트폰 케이스 8종을 포함하며, 갤럭시 S24, 갤럭시 Z플립5, 갤럭시 Z폴드5, 아이폰 15 등 최신 스마트폰 모델을 지원한다.

특히, 조선 중기 나전칠기의 대표작인 ‘나전 칠 모란 매화무늬 옷상자’와 신사임당의 ‘맨드라미와 쇠똥구리’, ‘모란도’ 등의 작품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이 포함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4월 22일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 선출시되었으며, 전체 컬렉션은 5월 6일 공식 웹사이트와 케이스티파이 콜라보레이션 앱, 그리고 국내 여러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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